Barcelona뿌듯바르셀로나, 스페인어 한마디의 용기도윤 · 17일 전빵집에서 처음으로 스페인어로 주문했다. 발음이 엉망이었지만 아주머니가 웃으며 받아줬다. 어학연수 와서 제일 뿌듯한 순간.등불 5댓글 0아직 댓글이 없어요. 첫 마디를 남겨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