밴쿠버에서 처음으로 카페 알바 면접 봤다
민재 · 18일 전
영어로 면접이라니. 손이 떨렸지만 끝까지 했다. 합격은 모르겠지만 한 달 전의 나라면 시도도 못 했을 거다. 물가가 너무 비싸서 알바는 필수다. 같은 어학원 형이 이력서를 도와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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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로 면접이라니. 손이 떨렸지만 끝까지 했다. 합격은 모르겠지만 한 달 전의 나라면 시도도 못 했을 거다. 물가가 너무 비싸서 알바는 필수다. 같은 어학원 형이 이력서를 도와줬다.